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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 잠재운 대스타...울지 않은 메시 "러시아 월드컵은 이제 시작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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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9-26
  • 328人已阅读
简介27일열린러시아월드컵D조조별리그3차전나이지리아와경기에서2-1로승리한뒤환호하는아르헨티나주장리오넬메시.[신화=연합뉴스]
27일 열린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리그 3차전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2-1로 승리한 뒤 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. [신화=연합뉴스] 주장 완장을 찬 메시는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팀 승리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. 부담이 큰 경기였지만 스스로 골을 만들어냈고, 후반 나이지리아에 동점골을 내줬을 때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시에도 직접 몸을 날리는 플레이를 펼쳤다. 경기 후 영국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메시에게 평점 9.1점으로 최고 평점을 내리기도 했다. 3차전을 앞두고 "월드컵 우승 없이는 은퇴하고 싶지 않다"고 말했던 그는 경기 후 "우리의 월드컵은 오늘 시작됐다.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또 다른 새로운 월드컵"이라고 말했다. 김지한 기자 kim.jihan@joongang.co.kr ▶ 중앙일보 "홈페이지" / "페이스북" 친구추가▶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"썰리"ⓒ중앙일보(http://joongang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기사제공 중앙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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